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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의학콘서트
저   자 이문필(감수:박민철)
출판사 빅북
가   격 25,000원(528쪽)
출판일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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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권으로 읽는 의학콘서트 이문필(감수:박민철).. 빅북 25,000원 교보문고 구매 인터파크 구매 yes24 구매

    도서소개

    ■ 책 소개

     

    제대로 알아야 할 의학의 진실과 의학혁명의 패러독스!

     

    이 책에는 인류가 걸어왔던 파란만장한 의학의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으며, 또한 독자여러분에게 의학에 관한 지식과 정보, 안목과 통찰력을 길러주게 될 것이다. 인류가 지나온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놀라움, 상상력, 즐거움을 만나게 될 것이며, 또한 인류의 조상들이 질병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소중하고도 값진 에피소드도 만나게 될 것이다.

     

    의학의 역사는 곧 예술, 화학과 과학, 그리고 전쟁의 역사이기도 하다. 인간은 우주와 자연, 그리고 질병과 끊임없이 싸우며 오늘날까지 걸어왔다. 앞으로 인류에게 다가올 미래는 의학적인 문제로 인하여 윤리적, 종교적 갈등 상황이 수없이 전개될 것이며, 어쩌면 영원한 생명을 갈구하는 불특정한 무리에 의해 의학적 지식과 능력의 가치가 흥정의 대상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 저자 이문필
    젊은 의학을 꾸밈하는 모임

     

    이 책은 서양에서 출간되었던 의학과 관련된 수많은 도서와 참고자료에서 의학 관련 정보를 수집하였으며, 대부분 한국에 전혀 소개된 적이 없는 에피소드들로 가득 차 있다.

     

    필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실로 다양하다. 이 책은 단순히 의학적인 지식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교양과 소양, 그리고 역사, 철학, 과학, 의학적인 식견을 모두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의료와 의학과 관련된 각계각층에서 종사하고 있는 교수, 의사, 간호사, 학자, 출판기자, 강사, 선생님, 기업인 등이 함께 참여하였다. 원고의 집필기간은 여러 차례의 피드백과 전문가의 감수를 의뢰한 기간을 포함하여 대략 3년 6개월이 소요되었다. 또 한편으로 교정과 원고 수정에 노고를 쏟아준 분들도 필자 못지않게 자랑스러운 존재들이다.

     

    강병찬 강선주 공유석 김대원 김미숙 김영미 김영환 김재훈 류미숙 박민철 유택규 이동탁
    이문영 이문필 이원철 이장호 이혜림 조선미 조혁기 황효순

     

    ■ 감수 박민철
    전남대학교 의학과 신경정신과 박사학위를 수여받았으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 한국정신신체의학회 회장, 전라북도광역정신보건센터장, 대한우울조울병학회 회장, 한국정신분석학회 회장, 대한정신약물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원광대학교 의과대학장 겸 보건환경대학원장,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부속제2병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
    -재난 정신건강의학 / 공저 / 하나의학사
    -임상신경정신약물학 / 공저 / 시그마프레스
    -우울증 / 공저 / 시그마프레스
    -자살의 이해 / 역서 / 하나의학사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 25년사 / 저서 / 원광의대 신경정신과학교실
    -조울병, 나는 이렇게 극복했다 / 역서 / 하나의학사

     

    ■ 차례
    머리말 4

     

    제1장 원시시대의 의학 - 점술과 마법의 의술
    인류 의학의 출발-자연치유 16 /
    점술과 주술의 무속신앙 18

     

    제2장 고대 이집트 의학 - 신화적 처방
    임상처방 ‘R’ 24 /
    나일 강변에 비친 의학의 서광 26 /
    파라오를 위한 궁정의학 31 /
    미라 - 영원한 생명에 대한 갈구 32 /
    파피루스 처방전 35

     

    제3장 고대 오리엔트 의학 - 히브리, 인도, 메소포타미아 의학
    불결은 만병의 근원 40 /
    치료 권한의 이전 42 /
    유향의 비밀 46 /
    고대 인도의 의학 48 /
    메소포타미아 의학 51

     

    제4장 고대 중국 의학 - 유교와 도교에 나타난 생명과학
    천인합일과 음양오행 54 /
    본초학과 의식동원 58 /
    중국 최고의 의학서 《황제내경》60 /
    인체의 비밀 - 중국의 경락학 63 /
    죽은 사람도 살리는 편작 65 /
    마취의 대가 화타 68 /
    중국의 의성 장중경 70

     

    제5장 고대 그리스 의학 - 찬란한 이성의 빛
    호메로스의 붓끝에서 탄생한 명의 74 /
    올림픽과 공중위생 77 /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 80 /
    우주의 개념을 인체에 도입 85 /
    4대 원소와 4가지 체액설 89 /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93 /
    히포크라테스 학파 98 /
    그리스 의사의 진면목 105 /
    의학의 성지 알렉산드리아 108

     

    제6장 고대 로마 의학 - 고대 제국 최후의 전성기
    로마제국의 그리스 의사 환대 114 /
    백과사전의 탄생 118 /
    로마제국의 공중위생 121 /
    산부인과의 창시자 125 /
    갈레노스가 끼친 영향과 업적 127

     

    제7장 중세 의학 - 암흑시대의 예고
    로마의 쇠락과 기독교의 부흥 136 /
    기적의 복음 139 /
    최초의 의학교 - 살레르노 143 /
    전염병의 확산 148 /
    사혈요법과 스콜라철학 154 /
    볼로냐 대학 158 /
    ‘메스’의 중요성 부각 161

     

    제8장 아랍 의학 - 알라의 음성
    최고의 전리품 168 /
    연금술과 약사제도 171 /
    임상경험주의자 라제스 174 /
    의학의 왕자 아비센나 178 /
    아랍의 의사들 183

     

    제9장 르네상스시대의 의학 - 휴머니즘 의학
    새로운 시대의 개막 188 /
    의학을 향한 예술가들의 열정 191 /
    매독 - 문명인의 명함 196 /
    후텐의 매독일기 200 /
    의학의 구세주 등장 203 /
    인체 해부의 서막 210 /
    인체 해부학의 아버지 베살리우스 214 /
    전쟁, 외과학의 대부 220 /
    파레 - 신이 환자를 낫게 한 것이다 224 /
    새 생명의 탄생, 제왕절개 수술 229 /
    눈을 망치는 사람, 안과의사 233 /
    코 복원 수술 236 /
    르네상스시대의 의사들 239 /
    세르베투스와 카르다노 241

     

    제10장 17세기 의학 - 과학의 황금기
    측량의 시대 도래 248 /
    윌리엄 하비의 신념과 열정 252 /
    미생물의 위대한 발견 257 /
    최초의 수혈 수술 263 /
    국제교류시대의 도래 266 /
    생기를 잃어버린 외과학 270 /
    근대 임상학의 아버지 토마스 시드넘 273 /
    신약의 등장 277 /
    전염병에 무릎을 꿇은 의학 282 /
    양대 학파의 대립 286 /
    국왕들의 이야기 291

     

    제11장 18세기 의학 - 산업시대 이성의 힘
    의사의 진심 어린 거짓말 - 금방 다 나을 것입니다 296 /
    18세기의 의사들 299 /
    의학의 거성 부르하베 303 /
    애니미즘의 등장 307 /
    컬런과 브라운 311 /
    유방 - ‘여성과 어머니’ 상징의 이중성 313 /
    소아과학의 탄생 - 한 그루의 나무처럼 곧고 자유롭게 자라나라 317 /
    감옥 개혁 운동 - 인도주의의 확장 320 /
    직업병, 괴혈병, 그리고 방부제 324 /
    양대 의학 명저의 탄생 329 /
    외과의사의 모험시대 332 /
    남성 조산사의 시대 335 /
    현대 외과학의 아버지 - 존 헌터 338 /
    독특한 치료법의 등장 - 전기요법, 자기요법, 최면술, 동종요법 343 /
    약물치료의 신기원 - 화학 349 /
    신대륙에서의 의학 352 /
    정신질환 - 참혹한 환경을 벗어나 인도주의의 품에 안기기까지 356 /
    천연두에 도전한 제너 363

     

    제12장 19세기 의학 - 과학의 승리를 알리는 신호탄
    과학 중흥시대의 개막 368 /
    나폴레옹과 군사의학 371 /
    조직학의 창시자 비샤 374 /
    라에네크의 귀중한 유산 - 청진기 378 /
    의학의 전문화 381 /
    스코틀랜드의 벨 형제 384 /
    최초의 난소절제술 387 /
    윌리엄 버몬트의 ‘위’ 생리실험 390 /
    통계학과 의학의 결합 393 /
    19세기의 의사들 398 /
    ‘웃음가스’를 이용한 호러스 웰즈의 발치 수술 401 /
    에틸에테르 - 무통 수술시대의 도래 404 /
    무통분만 - 산과의 혁명 409 /
    산모들의 구세주 제멜바이스 413 /
    최고의 명약 ‘물’ 418 /
    새로운 의학의 중심 독일 - 임상의학을 추월한 실험의학 422 /
    실험광 베르나르 426 /
    세포왕국 429 /
    진료의 새 도구 등장 - 체온계, 검안경, 후두경, 이경, 방광경 433 /
    등불을 든 천사 나이팅게일 441 /
    정신질환 치료의 신기원 447 /
    항균소독의 시대를 연 조셉 리스터 451 /
    여성의사는 과연 연약한가- 455 /
    공중위생 - 깨끗한 물과 신선한 공기 458 /
    황열병 퇴치 461 /
    위대한 미생물학자 파스퇴르 464 /
    미생물학의 기반을 확립한 코흐 469 /
    19세기의 외과학 475 /
    의학의 새로운 빛, 뢴트겐의 X광선 478 /
    유아의 영양과 우생학 482 /
    화학요법과 혈청요법 486 /
    의학계의 4대 천왕 - 헨리 웰치, 할스테드, 하워드 켈리, 윌리엄 오슬러 491

     

    제13장  20세기 현대 의학 - 의학의 혁명기
    획기적인 의학의 발달 506 /
    외과학의 급성장 508 /
    20세기에 거둔 의학적 성과 509 /
    의학혁명의 새로운 전환기 522 /
    21세기 의학혁명은 현재진행형 523

     

    에필로그 - 현대 의학의 남겨진 과제와 전망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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