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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먹한 엄마와 거친 남미로 떠났다
저   자 조헌주 외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가   격 15.800원(340쪽)
출판일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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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먹한 엄마와 거친 남미로.. 조헌주 외.. 한국경제신문 15,800원 교보문고 구매 인터파크 구매 yes24 구매

    도서소개

    ■ 책 소개


    우연찮은 계기로 급작스레 떠나게 된 엄마와 딸의 날것 그대로의 여행기
    그리고 떠나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것들에 대하여

    가까우면서도 먼 존재인 엄마. 우리는 서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저자와 엄마는 남미 여행을 통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나갔다.

    살아온 방식이 달라 서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딸로서는 엄마의 방법이 답답하면서도 안쓰럽게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엄마와 3개월간 함께하면서 저자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 이해할 수 없었던 엄마를 이해하게 되었고, 해묵은 감정들이 서서히 사라져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진정으로 엄마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다.

    남미 여행을 끝낸 후 저자는 말한다. 더 늦기 전에 엄마와 단둘이 여행을 떠나보시길. 그리고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길.

    그녀는 오늘도 다른 여행지로 엄마와 함께 떠나기를 꿈꾸고 있다.

    ■ 저자 
    조헌주
    자유기고가/칼럼니스트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는 편이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소통하는 것을 즐긴다. 여행을 통해 나답게 사는 방법을 터득하고, 글을 쓰며 그 깨달음을 나누고 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한 그녀의 여행은 계속될 것이다.

    저서로는 《자존감 있는 글쓰기》, 《무작정 떠나는 산티아고, 나답게 뜨겁게》, 《여행, 가장 나답게》, 《혼자 만화영화 좀 보는 게 어때서?》, 《어쩌다, 해방촌》 등이 있다

    이명희
    엄마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느껴져, 있었던 일들을 기록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그 습관으로 수필작가가 되었고, 예술인상을 받았으며, 현재는 증평 문인협회 지부장을 맡고 있다. 그리고 인생의 황혼기에 딸과 함께한 자유 여행으로 여행의 참맛을 알게 되었다. 상황과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는 한 계속 여행하며 살고 싶은 바람이다

    ■ 차례
    프롤로그: 친하지도 않은 엄마와 남미 여행이라고?

    한국
    그 모든 건 사고로 시작되었다

    브라질
    이제는 내가 엄마의 보호자다
    여행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엄마가 호텔에서 쫓겨났다

    파라과이
    드디어 시작된 생활 여행자 모드
    위험천만 범죄의 소굴로
    옷이 젖어도 상관없다

    아르헨티나
    첫인상, 과연 전부일까?
    괜찮은 게 아니었다
    땅고, 시리도록 매력적인
    두려운 24시간 장거리 버스

    칠레
    여행자들을 유혹하는 항구 도시
    사막 위로 별이 쏟아진다
    제발 그것만은 돌려주세요

    볼리비아
    그래도 소금 사막은 찬란했다
    엄마가 활기를 띨 때
    최상의 시간 vs 최악의 순간

    페루
    페루까지 와서 마추픽추를 못 간다고?
    한 번만 더 받으면 날아갈지도 몰라
    이제 여한이 없다
    버스가 없으면? 비행기를!
    타지에서 처음 맞는 엄마 생신
    오아시스에서 스트레스를
    더 이상 20대의 체력이 아니다

    쿠바
    기대는 실망이 되어
    살사 대신 말레콘 걷기
    종합 선물 세트가 바로 이런 걸까
    합리적인 호사를 누려보다
    쿠바에 의한, 쿠바에 대한 내 작은 바람
    아디오스 쿠바, 올라 칸쿤

    멕시코
    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우리는 세 번 멕시코 천사들을 만났다
    자유 섬 투어 vs 패키지 섬 투어
    더할 나위 없는 천국

    에필로그: 여행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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