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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미지

회사남/여
저   자 조세핀 최 외
출판사 두앤북
가   격 14,000원(291쪽)
출판일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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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소개

    ■ 책 소개

     

    우리는 아직도 서로를 모른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보편화되면서 전에는 생각지 못한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다. 승진의 기회에서 보이지 않는 차별을 가하는 유리천장(glass ceiling)이나 사회적 이슈가 된 성희롱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자주 그리고 피부로 다가오는 문제는 ‘함께 일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남녀가 함께 일하니 분위기가 좋아졌다는 견해도 있지만, ‘참 어렵다’고 토로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성과 일하기를 힘들어하는 것은 물론 아예 기피하는 이들까지 있다. 이유가 뭘까?

     

    깊고 오랜 고정관념과 편견 때문이다. 남자들은 ‘여자가~’, 여자들은 ‘남자가~’라는 프레임으로 서로에게 ‘주홍글씨’를 새겨 차이를 강조하고 단절과 차별을 내면화했다. 남직원들은 ‘여자들은 복잡해, 시야가 좁아, 감정적이야’라며 같이 일하기가 피곤하다고 말하고, 여직원들은 ‘남자들은 단순해, 뜬구름 잡는 얘기만 해, 왜 그렇게 서열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어’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 책은 복잡하고도 미묘한 회사의 남녀관계에 메스를 들이댄다. 함께 일하는 공간에서 남녀의 차이가 어떻게 갈등으로 번지고, 오랫동안 조직에서 묵인되어온 왜곡과 차별의 작동 원리가 무엇인지 그 실체를 낱낱이 밝힌다. 더 나아가 회사의 남녀가 서로를 대해왔던 생각과 태도에 숨어 있는 뿌리 깊은 인식의 프레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쉽지 않은 남녀관계의 벽을 허물고 서로의 차이를 장점으로 승화시켜 이제껏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조직, 활력이 넘치는 분위기, 놀라운 성과를 창출하는 팀워크를 완성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저자 
    조세핀 최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한 후 패션잡지 에디터로 경력을 쌓았다. 한번 시작한 일은 끝을 보고야 마는 성격이지만, 한곳에 안주하는 것을 참지 못해 여기저기를 떠돌았다. 제과기능사가 되어 빵을 만들고, 대한민국 제1호 슈퍼모델의 홍보책임자로 일하는 등 다방면에서 끼와 재능을 발휘했다. 모 국책연구소의 대외홍보 담당자를 끝으로 공식적인 직장생활을 접은 뒤로는 프리랜서 마케터로 활동하며 해외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를 비롯한 유수 기업들의 국내 론칭을 주도했다. 지금은 서래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산책을 즐기며, 프리랜서 마케터로, 잡지 기고자로 살고 있다.

     

    신이지
    20여 년간 외국계 기업과 국내 대그룹 계열사의 HR부서에서 실무와 이론을 축적해온 전문가. 직원들을 이끄는 책임자로, 직장인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멘토로 전방위적 활동을 해오면서 기업들의 성차별적 문화와 리더들에게 부족한 젠더 감수성(Gender Sensitivity)의 문제가 심각함을 절감하고, 양성평등의 문화 구축과 남녀의 파트너십 형성에 관한 연구와 강의에 힘써왔다.

     

    ‘남녀가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협력하는 문화가 개인과 조직을 성장으로 이끈다’는 믿음으로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곰처럼 뛰고 있다. ‘페미니즘을 연구하는 아빠들의 모임-대디베어’를 운영 중이다.
     
    ■ 차례
    프롤로그 / 우리가 ‘하나’ 된다면…

     

    1. 아마조네스로부터의 편지
    CARTA DO AMAZONES

    # 수상한 아이코서히드런
    01 쉽지 않은 시작
    02 여왕의 전략
    03. 두 인간의 대립
    04. 중재의 손길
    05. 소문의 정체
    06. 불만 폭발
    07. 부회장의 초대
    08. 누가 옳은가
    09. 위기의 순간
    10. 그들의 신경전
    11. 꼬임에 넘어가다
    12. 새나간 비밀
    13. 편견과 위안
    14. 결전의 날
    15. 이탈자
    16. 차이를 넘어
    17. 찾아온 평화
    18. 변화를 앞두고
    19. 그와 함께 춤을

     

    2. 우리는 어떻게 원팀이 될 수 있을까?
    HOW CAN WOMEN AND MEN BE ON ONE TEAM?

     

    PRELUDE
    왜 ‘여검사’라 하는가
    ‘벤츠 여女검사’의 불편한 진실 / 고위직은 남자들의 전유물?

    여자랑 일하기 힘들어요
    “레크리에이션 대형으로 앉아주세요” / 단일팀, 혼성팀, 더 강한 팀은? / 파워맨들의 고민

     

    WORK
    남직원은 사람을, 여직원은 내용을 본다
    우리가 회의를 한 적이 있었나요? / 직장생활에서 가장 힘든 부분은? / 남자들이 좋아하는 회의, 여자들이 좋아하는 회의 / 창의적인 조직을 만든 이것

    거시남, 미시녀의 진실
    구글을 발칵 뒤집어놓은 문건 / 386컴퓨터 vs 태블릿PC / 다투게 만드는 ‘읽기’의 차이 / 남자는 살피고, 여자는 알리고

    ‘수다’를 떨게 하라 수다를
    우리는 왜 이야기하지 않을까? / 수다떠는 여성은 에너지 충전 중 / 남녀 집단에서 대화의 리더는?

    오빠는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
    갈등에 대처하는 남녀의 자세 / 공감하려는 여자, 통제하려는 남자 / 여자의 감각으로 이해하고, 남자의 심장으로 해결하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다름
    짜장면으로 통일? / 같아지려는 남자, 달라지려는 여자 / 틀림에서 다름으로,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PEOPLE
    여자들은 의전에 약하다?
    능력의 차이는 없지만 인식의 차이는 있다 / 줄 서는 남자들, 손 잡는 여자들 / F팀과 M팀의 승패를 가른 결정적 차이

    여자 상사는 불편하다?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 현대판 ‘살리카법’ / 삐딱한 남자들에 대처하는 방법

    누나가 지켜줄게
    남자는 지시하고 여성은 따른다? / 호봉제가 낳은 이상한 풍경 / ‘누나’와 결혼하는 남자들 / 기적의 승리를 이끈 후배의 발칙함

    남녀 사이의 거리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7년의 성희롱 재판 / 회사는 강간의 왕국? / 남자들, 펜스를 치다 / 펜스룰? 팬시룰!

    ‘여자의 적’은 여자?
    L팀장이 K상무를 밀어냈다고? / 운전이 서툰 여자는 모두 ‘김여사’ / ‘여적여’의 프레임을 깨려면

    멘토-멘티는 동성끼리?
    여성 직원-여성 리더 멘토링의 문제점 / 체 게바라를 만든 여성들 / 사람을 성장시키는 관계의 조건

     

    LIFE
    모여서會 먹는食 회식, 뉘우치고悔 탄식하는息 회식
    등산은 먹으러 가는 거지요 / 회식은 업무의 연장일까? / 장점은 살리고 문제는 없애는 그들의 방식

    ‘집사부일체’가 꿈의 직장을 만든다
    바깥일은 남자가, 집안일은 여자가? / ‘가정적인 남자, 일도 잘하는 여자’는 위험해 / ‘최고의 직장’을 만든 프로그램

    남자는 당황했고, 여자는 침착했다
    아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알파걸’은 이미 있었다 / 위기에 대응하는 남녀의 자세

    여자가 일하면 출산율이 떨어진다?
    먼 나라 여성 나라 / M자형 탈모를 막아라 /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

     

    POSTLUDE
    왜 ‘여성 1호’는 사표를 썼을까?
    ‘여자’라는 스트레스 / 사람은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 남녀관계 문제의 근본 해법

    원팀은 어떻게 완성되는가
    바퀴벌레 숫자의 비밀 / 얼굴 빨개진 아르바이트생을 위하여 / 최 이사가 북카페로 간 까닭은…

     

    에필로그 / 다르지만 즐거운, 몰랐지만 놀라운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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